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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커브 950만원 에 올린 매물을 분석해보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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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커브 아니라 뭐 텍트50cc 아니 그냥 리어카 소달구지라고 해도 똑같음

튜닝한답시고 이것저것 사서 달기 시작하는데 막상 할땐 재밌음 (중요)

 

정작 문제는 중고로 판매할때

차주입장에서는 바이크값보다 돈이 더들어간 경우에는 그게 비용이 너무 아까움

그치만 부품 하나하나를 떼서 각개 칠수 있느냐 ? 사실상 불가능하지 (드레스업은 특히)

게다가 이미 치장이 다 되어있는걸 사는건 남의 취향이라서

사는사람 입장에선 아무 그냥 의미 없음

 

'내 바이크' 꾸미기는 재밌지만 (그 자체로 컨텐츠인거지 따지고보면)

반대로 말하면 나였으면 안달았을것, 내눈엔 안이쁜것도 껴있기 마련임

즉 값어치가 안느껴진다는거...

 

근데 파는놈은 이거 진짜 나 돈 엄청 많이 들었어요

아무리 주장해봐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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