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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출했는데 회사 주차장에서 슈퍼카 아재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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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어서 차 잘 모르긴 하는데 차 문이 위로 열리는 거였음.......
아조씨(?) 내리더니 오토바이 재밌냐 이거 얼마냐 부터 해서 한 10분 담배 두까치 피는 동안 계속 이야기 나눴음ㅋㅋㅋㅋ
근처 사는데 볼일보러 나오셨다고 함...
돈 벌만큼 벌고 나서 오토바이가 너무 타고싶으셨는데 마누라가 허락을 안해서 결국 차 샀다고 하시던데 뭔가 좀 아련했음 ㅠㅠ
뭐든지 그냥 어릴때 하래. 하고싶은건. 늙으면 온갖 '못하는' '할수없는' 이유만 늘어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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