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타케크 오토바이 렌트샵의 사이버 테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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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적인 오토바이 레트샵으로부터 테러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저와 친구는 지난 3월 15일부터 6박 8일간 라오스 타케크 루프 오토바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Win Win MotorBike For Rent Thakhek에서 혼다 150cc 오토바이를 2대를 렌트했는데,
1km도 못 가서 엔진이 멈추고, 배터리가 방전되고, 타이어 바람이 빠져서 고생을 했습니다.
처음에 구글 지도에 솔직하고 예의있게 개선이 필요하다고 리뷰를 달았는데,
업체가 거짓말을 하며 모든 책임을 저의 탓으로 돌리고 맹렬히 비난을 퍼붇기 시작했습니다.
감정을 추스르고 댓글을 추가하면서 2주일간 대응해왔는데, 이제 더 이상 참기 힘든 지경입니다.
업체가 답변을 계속 수정하면서 국적, 나이, 성격, 정신 건강을 운운하며 인격모독을 했습니다.
(비정상이다. 아이처럼 칭얼거린다. 너무 까다롭다. 불만이 가득하다. 다른 한국 사람들과 달리
당신만 문제가 있다. 제정신이 아니다. 나이를 먹었으면 똑바로 행동해라. 정신 건강부터 챙겨라 등)
심지어, 사장과 직원들이 개인 계정을 이용해 구글지도에 자신들 업체에 대한 셀프 리뷰를 달고
거기에 다시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저에게 조직적이고 집단적인 댓글 테러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된 제 리뷰를 읽어주시고 "정의로운 한국인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구글지도 리뷰에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자료를 공유해 주시면(링크)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S : 사장이 자기 업체에 별 5개 리뷰를 달고 거기에 다시 댓글을 단 사실(자작극)을 밝혀냈습니다.
아래 구글지도에서 "최신순" 정렬하여 리뷰를 검색해보시면, 셀프 리뷰 작성자(사장)가 Thit Bounyakeo 입니다.
구글지도에 연동된 페이스북에 들어가 보면, 업체의 페이스북 운영자도 위 사람과 이름이 똑같습니다.
다시 말해, 리뷰 작성자 = 댓글 작성자 = 업체 대표 3명이 동일인입니다. 사장이 1인 3역 자자극을 했습니다.
(그들의 리뷰와 댓글은 구글 정책위반으로 신고해 놓아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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