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투어 같은거 좀 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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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해년마다 똑같은 거 같고 질리네요
그거 도장찍겠다고 더 좋은 길 더 예쁜 카페 식당 냅두고 그 근처로 가자는 분들도 괜히 싫고
제가 심보가 나쁜건가요 ?
차라리 좀 다른 행사 했으면 좋겠는데 (막상 저한테 생각해보라고 해도 떠오르는건 없지만...)
아무튼 절대로 흉보는거는 아니고...
물론 바이크카페 사장님들 다 잘되셨으면 좋겠지만
투어가시는 분들 괜히 스템프때문에 무리해서 일정짜거나 하지는 마시고
방방곡곡 정말 예쁜 경치나 명소 정말 많으니까 여러분덜, 그런것들을 눈에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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